모두 함께 행복한 나라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, 여기서 다시 시작합니다 김대중의 용기, 노무현의 원칙. 스트롱블루는 데이터와 근거로 그 길을 잇습니다.
함께 가는 사람들
사진 · 대한민국 국회 (공공누리 제1유형)
오늘의 헛소리 하루에 하나 — 우리 안에서 나온 말만 다룹니다 고른 것은 우리 판단입니다. 그래서 무엇과 어긋나는지 를 근거와 함께 반드시 같이 싣습니다 — 근거 없는 지목은 판단이 아니라 욕입니다. 반론이 나오면 그것도 함께 답니다.
송영길 CBS라디오 ‘박성태의 뉴스쇼’ — 정청래를 겨냥해 2026-08-13 “붕어가 낚시에 물렸다가 떨어지면 좀 있다가 잊어버리고 또 문다” 무엇과 어긋나나 같은 방송에서 정청래를 두고 “윤석열이 꼭 그랬다”고도 했다. 당대표 경선 상대를 탄핵된 전 대통령에 빗댄 것이다. 본인이 출마하며 내건 명분은 ‘당의 통합’이었고, 7월 27일 기자간담회에서도 정청래 지도부의 ‘당·청 불협화음’을 문제 삼았다. 통합을 명분으로 나와 경선 상대를 조롱한 셈이라 그 명분과 어긋난다.
근거 ↗ 기울어진 운동장 누구에게 몇 건이 쓰였고, 그 제목이 어느 쪽이었나 기사량 부정 비율
정청래 2026-08-27
누적 기사 수 · 전체 기간
343,713 건
첫 측정 — 증가분은 다음 측정부터
부정 74% 긍정 26%
표본 500건 중 171건 판정 · 329건은 일정·사실 보도라 갈리지 않음
이재명 대통령 2026-08-27
누적 기사 수 · 전체 기간
1,740,517 건
첫 측정 — 증가분은 다음 측정부터
부정 66% 긍정 34%
표본 500건 중 119건 판정 · 381건은 일정·사실 보도라 갈리지 않음
김민석 2026-08-27
누적 기사 수 · 전체 기간
385,425 건
첫 측정 — 증가분은 다음 측정부터
부정 68% 긍정 32%
표본 500건 중 158건 판정 · 342건은 일정·사실 보도라 갈리지 않음
잴 때마다 한 점 · 첫 측정 2026-08-25
0 221,619 443,239 1,714,409 1,740,517 축 도약 — 여기서 눈금이 끊깁니다 05:15 05:20 지금 정청래 이재명 대통령 김민석
읽는 법 — 기사량 은 그 이름으로 검색되는 네이버 뉴스의 누적 전체 건수 입니다 — 오늘 하루치가 아닙니다(실측으로 확인). 주요 일간지로 한정된 값도 아닙니다. 하루에 몇 건이 새로 쓰였는지는 전일 대비 증가분 으로 봅니다. 부정 비율 과 매체 분포는 최근 기사 표본을 제목만 보고 규칙으로 가른 값입니다 — LLM 판단이 아니라 사전 대조라 같은 제목은 언제 돌려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. 대통령 기사량이 나머지의 네 배가 넘어 한 축에 그대로 그리면 두 사람 선이 바닥에 붙습니다. 그래서 가운데를 잘라 도약 시켰습니다 — 위아래 구간의 눈금 간격이 다르므로 선의 높이를 서로 비교하지 마세요.
네이버 검색 API 에 기간 필터가 없어 과거 일별 건수는 소급할 수 없습니다. 측정은 언제나 ‘지금’만 가능해서 잴 때마다 한 점 을 남깁니다. 마지막 측정이 늘 오른쪽 끝에 서고, 간격이 짧으면 눈금이 시:분으로, 며칠 쌓이면 날짜로 바뀝니다.
시청으로 응원하기 보는 것이 곧 지원입니다 — 조회수가 이 방송들의 유일한 재원입니다 상단 광고 자리
AI 이슈 논평 · 이슈가 생기는 순간, 근거를 갖춰 논평합니다
이슈 논평 오늘 14:20 · 이슈 발생 32분 후 게시
첫 당직 인선 발표 — 54.08%가 말하지 않는 것 김민석 지도부의 첫 인선안이 발표됐다. 통합을 말했지만 명단에 경선 상대 진영은 없다. 절반 가까운 당원이 던진 표는 아직 답을 받지 못했다 — 통합은 의제를 지우는 것이 아니라 의제로 증명하는 것이다.
무슨 일
첫 최고위, “통합” 강조. 검찰개혁 입법 일정은 언급 없음.
왜 지금
국정 지지율 3주 연속 하락 — 진원은 지지층의 유보 전환.
우리의 관점
노무현의 원칙: 지지자를 두려워하지 말고 원칙으로 승부하라.
이전 논평
오늘 09:40 대통령-당권주자 3인 만찬 — 봉합의 진짜 시험대는 당직 배분
어제 22:15 국정 지지율 40%대 초반 — 이탈이 아니라 경고라는 세 가지 근거
어제 16:02 1인 1표제 이후 — 당원주권은 제도가 아니라 관행에서 완성된다
논평 아카이브 →
반청어록 정청래를 겨냥한 공개 발언 16건 기사 본문의 큰따옴표를 그대로 옮깁니다 — 요약하지 않습니다. 언제 어디서 한 말인지 함께 싣고, 판단은 덧붙이지 않습니다.
전체 16 김민석계 7 송영길계 9
김민석계 김민석 2026-07-06
“지난 1년, 자기 정치의 폐해가 당과 당정 협력을 혼선에 빠뜨렸다” 당대표 출마 선언 — 광주 북구 전일빌딩245 원문 ↗ 김민석계 김민석 2026-07-06
“합당 추진, 검찰개혁 논의, 공천과 선거전략 등에서 나타난 숙의 부족, 토론 부족, 절차 미비, 일관성 부족은 많은 문제를 낳았다” 당대표 출마 선언 — 광주 북구 전일빌딩245 원문 ↗ 김민석계 김민석 2026-08-11
“(정 후보) 본인이 그렇게 이야기하는 검찰개혁도 사실 본인이 늦춘 것” 유튜브 ‘정어리 TV’ 인터뷰 원문 ↗ 김민석계 김민석 2026-08-11
“속된 표현으로 전당대회 때 우려 먹으려고 끌고 온 것” 유튜브 ‘정어리 TV’ 인터뷰 원문 ↗ 김민석계 김민석 2026-08-11
“본인이 그렇게 강조하는 조국혁신당과 합당도 잘 못 풀 것” 유튜브 ‘정어리 TV’ 인터뷰 원문 ↗ 김민석계 김민석 2026-08-11
“기존에 정 후보가 끌고왔고 지금 있는 정도로 보이는 ‘케미’와 당정관계로 앞으로 계속 간다는 건 어렵다. 이 상황을 헤쳐갈 수 없다” 유튜브 ‘정어리 TV’ 인터뷰 원문 ↗ 김민석계 김민석 2026-08-12
“(4대 기업 총수와 30분 이상 토론을) 안 해본 것이 명확해 보이기 때문에 여쭤본 것” SBS 당대표 후보 TV토론회 원문 ↗ 송영길계 송영길 2026-07-27
“대표가 되면 대통령이 레임덕에 빠지게 되고, 당·청 간 갈등은 심각해질 것” 충남도청 프레스센터 기자간담회 원문 ↗ 송영길계 송영길 2026-07-27
“정청래 지도부는 1년 동안 대통령과의 불협화음으로 일관된 면이 많았다” 충남도청 프레스센터 기자간담회 원문 ↗ 송영길계 송영길 2026-07-27
“지방선거, 보궐선거에서 사실상의 패배를 했다는 평가가 지배적” 충남도청 프레스센터 기자간담회 원문 ↗ 송영길계 송영길 2026-08-13
“정 후보가 애초 ‘당정청’이라고 해 놓고, 이번(어제)에는 ‘당청 간에’라면서 ‘정’을 뗐다. 그것 거짓말” CBS라디오 ‘박성태의 뉴스쇼’ 원문 ↗ 송영길계 송영길 2026-08-13
“거짓말을 하려면 이전에 자기가 무슨 말을 했는지 다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” CBS라디오 ‘박성태의 뉴스쇼’ 원문 ↗ 송영길계 송영길 2026-08-13
“붕어가 낚시에 물렸다가 떨어지면 좀 있다가 잊어버리고 또 문다” CBS라디오 ‘박성태의 뉴스쇼’ 원문 ↗ 송영길계 송영길 2026-08-13
“윤석열이 꼭 그랬다. 5분 발언하면서 앞에 했던 말을 부정하는 말을 한다” CBS라디오 ‘박성태의 뉴스쇼’ 원문 ↗ 송영길계 송영길 캠프 대변인단 캠프 2026-08-11
“동문서답·적반하장으로 일관하는 윤석열식 토론 태도” 논평 — KBC 광주방송 주최 당대표 후보 토론회에 대해 원문 ↗ 송영길계 송영길 캠프 대변인단 캠프 2026-08-07
“국민의힘 지지층의 역선택은 ‘희망고문’으로 끝날 것” 입장문 — 정청래가 국민의힘 역선택 대상이라는 취지 원문 ↗
정청래의 반박 같은 자리에서 나온 대응만 싣습니다 반박 정청래 2026-08-12
“당대표를 안 하셔서 모를 것 같은데 중소기업이나 대기업 회장들과 실제로 상공회의소에서 정책간담회를 많이 한다” SBS 당대표 후보 TV토론회 — 김민석의 ‘4대 기업 총수’ 발언에 반박 원문 ↗ 반박 정청래 2026-08-12
“저는 공개적으로든 비공개적으로든 만나서 이야기하는 것을 그렇게 자랑하지 않는다” SBS 당대표 후보 TV토론회 — 김민석의 ‘4대 기업 총수’ 발언에 반박 원문 ↗ 원문을 확인하지 못해 싣지 않은 발언 2건 ▼
헤드라인은 인용이 아닙니다 — 기자 요약과 실제 발언이 다른 사례가 있어(“붕어 IQ”) 전부 기사 본문의 큰따옴표를 확인해 옮겼습니다.
SNS 논란 추적 삭제 0 · 반응 상위 0 · 보도된 논란 2 문제라고 규정하는 쪽은 우리가 아닙니다 — 무엇이 지적됐고 그 뒤 어떻게 됐는지를 그대로 옮깁니다. 우리편도 빼지 않습니다. 빼면 감시가 아니라 편들기입니다.
사라진 글 수집 당시엔 있었는데 지금 열면 없는 글 — 지운 행위 자체가 신호입니다 아직 사라진 글이 없습니다. 원본을 주기적으로 다시 열어 확인합니다.404 를 한 번 봤다고 삭제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— 비공개 전환·일시 오류도 404 를 냅니다. 다시 열리면 표시를 거둡니다.
반응이 몰린 글 좋아요 기준 — 확인된 글만 셉니다 아직 반응을 확인한 글이 없습니다.
언론이 다룬 논란 보도된 건만 — 규정하는 쪽은 우리가 아닙니다 올린 글 “당원동지 여러분 참담합니다”
“1 대 다수 후보 구도의 정청래 죽이기, 조롱, 야유”
“정청래 개혁지도부 만들어 주십시오. 하나하나 바로잡겠습니다”
“당에 침투한 일베 문화 박살 내겠습니다”
무엇이 지적됐나
충남 공주 합동연설회 직후 올린 글. 당원의 야유를 ‘일베 문화’로 규정한 데 대해 문진석 의원(충남 천안갑)이 “다른 생각과 작은 비판이 일베입니까”라며 사과를 요구했다.
그 뒤 어떻게 됐나
사과하지 않았다. 이후 ‘박쥐’·‘한 표 줍쇼’ 표현 등과 함께 묶여 당원 약 4,000명이 윤리심판원 조사·징계심사를 요구하는 청원에 공동연명했다. 최민희는 8·17 전당대회에서 수석최고위원으로 당선됐다.
올린 글 “홍익표 (정무)수석을 만났다. 지방선거 이후 합당을 하고 통합 전당대회로 했으면 하는 것이 대통령의 바람”
무엇이 지적됐나
조국혁신당 합당 시점을 대통령의 뜻으로 전한 글을 최고위원 신분으로 올렸다가 약 2분 만에 삭제했다. 박성준 의원이 “부적절하다”고 비판했다.
그 뒤 어떻게 됐나
본인이 사실무근이라고 밝히고 사과했다. “사실이 확인이 안 된 상태에서 잘못 올려진 것을 확인하고 바로 내리라 그랬습니다. 언론인 여러분들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서 죄송하고요.”
SNS 가 아니라 이 목록에서 뺀 것 2건 ▼
우리편 제22대 민주·진보진영 현직 187명 — 누르면 아래 피드가 그 사람으로 좁혀집니다 대통령실·내각·지방정부로 간 사람은 뺐습니다(국회 현직 명부 교차). 계파는 공개 근거가 확인된 사람만 표시하고, 나머지는 미분류로 둡니다 — 추측으로 찍지 않습니다. 빠진 사람은 계파 제보 로 알려 주세요.
전체 187 더불어민주당 169 조국혁신당 12 진보당 4 사회민주당 1 기본소득당 1 계파 제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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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당은 국회 명부 기준. 계파는 공개 보도로 확인된 것만 표시하며 근거·출처·확인일을 factions.ts에 기록합니다. 사진 · 대한민국 국회 (공공누리 제1유형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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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간 광고 자리
뉴스, 맥락을 입다 AI가 원문을 리라이팅하지 않습니다 — 맥락과 근거를 덧붙입니다 연합뉴스 2시간 전
김민석 대표, 첫 최고위서 “통합과 유능함으로 총선 승리”
새 지도부가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당 화합과 국정 뒷받침을 강조했다. 검찰개혁 입법 일정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.
AI 컨텍스트
2024년 8월 전대 직후에도 첫 메시지는 “통합”이었고, 개혁 입법은 4개월 뒤로 밀렸습니다. 같은 패턴이 반복되는지가 향후 2주의 관전 포인트입니다.
MBC 5시간 전
이 대통령, 당권주자 3인 초청 만찬… “국정 협력” 당부
이재명 대통령이 김민석·정청래·송영길 세 사람을 청와대로 초청해 당 통합과 국정 협력을 논의했다.
AI 컨텍스트
패자를 공개 예우하는 만찬은 갈등 봉합 신호로 읽히지만, 역대 사례에서 실제 봉합 여부는 낙선 진영 인사의 당직 배분에서 갈렸습니다. 이번 주 당직 인선을 보세요.
뉴시스 어제
국정 지지율 3주 연속 하락… 40%대 초반
복수 기관 조사에서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전대 국면을 지나며 40%대 초반까지 내려왔다.
AI 컨텍스트
하락분을 뜯어보면 이탈(부정 전환)이 아니라 지지층의 유보 전환이 대부분입니다. 여론조사 랩의 시계열에서 이벤트별 기여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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